[하종강 칼럼] ‘주 52시간제’가 아니라 ‘주 40시간제’이다



토머스 모어가 명저 에서 “인간에게 적당한 노동은 하루 6시간”이라고 주장한 것이 15세기이고 스웨덴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선진 기업들이 벌써 몇년째 하루 6시간 노동제를 실험하고 있는데, 우리 사회에서는 법조인 출신의 유력 정치인이 ‘일주일 120시간 노동’을 너무 쉽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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