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블로호 사건, 북미관계 ‘이상한 공식’의 기원



이제훈의 1991~2021 _12‘적대적 위기상황→대화와 협상’의 패턴은 1990년대의 ‘1차 북핵위기’, 2000년대의 ‘2차 북핵위기’, 2010·2020년대의 ‘3차 북핵위기’에서 예외 없이 되풀이돼왔다. 미국은 문제 해결에 관심이 없어 보이고, 북은 자해공갈식 군사행동을 빼고는 미국의 관심을 이끌어낼 능력과 지혜가 모자란다는 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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