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셔터맨’이라 부릅니다만…



세상엔 용감한 사람들이 참 많아요. 텀블러, 유리용기 갖고 다니며 음식 포장해 오는 사람, 채식하는 사람, 산을 뛰어다니며 쓰레기를 줍는 사람(줍깅)까지. ‘그래도 미래가 밝네’ 하면서 다시 분리배출을 하러 가면 스스로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저는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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