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천 칼럼] 역풍의 시간: 이준석 현상, 제대로 보고 있는가



이준석은 세대교체 기수를 자처하며 그렇게 인정받는다. 진보개혁 성향 학자들도 이준석을 치켜세운다. 어떤 이는 이준석의 ‘싸가지 없는’ 능력주의와 엘리트주의조차 부족주의에 비하면 ‘자유주의로의 진화’이며 판을 ‘흔드는 행위 자체가 선’이라 주장한다. 이준석이 세대교체 민심을 여는 ‘병따개’라고 말하는 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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