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편집인의 눈] 공짜 뉴스의 나라에서 뉴스 후원하기



코로나19는 정확한 정보,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걸 일깨워줬지만, 좋은 저널리즘이 살아남는 방안을 찾는 건 여전히 안갯속이다. 의 저자 쥘리아 카제는 비영리기관 모델을 제안했다. 뉴스를 ‘공공재’로 판단해 뉴스를 제공하는 언론사는 비영리기관으로 운영하고, 독자는 언론사에 기부하고, 정부는 기부자에게 소득공제나 세금 감면 혜택을 줘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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