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귀농 준비물은 따로 없나요?



귀농 갈래에 있는 책들도 이것저것 찾아봤습니다. 귀농을 하게 된 이유, 불편함에 익숙해져야 하는 이유 등에 치중되더군요. 건강과 가족, 환경과 교육. 꼭 제 마음 같아서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습니다만 ‘준비물’에 대한 깨달음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뭔가 귀농 교과서 같은 게 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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