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우한 교민’ 이어 ‘아프간 조력자’ 포용한 진천 주민들



아프가니스탄에서 통역과 의료진 등으로 한국 정부의 활동을 도왔다가 탈레반의 보복을 피해 떠나온 아프간인 391명 가운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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