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멀쩡한 원전 폐쇄”라 억지 쓰며 최악 치달은 ‘정치 사법화’



월성1호기, 캐나다 ‘4조원 든다‘ 수명 연장 포기한 모델 정부 폐쇄 결정 전, 법원이 먼저 “수명 연장 무효” 판결 경제성 높여잡아도 박근혜 정부 폐쇄한 고리1호기만 못해야당 ‘인디언 기우제’식 고발 계속, 끝내 기소 이끌어내집행 과정 꼬투리 잡아 에너지 정책 ‘사법심판대’에 세워최재형 전 원장·윤석열 전 총장은 ‘대선 디딤돌’로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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