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이 아닌 선택을 함에 있어서



누나와 함께 오랜 시간 청년귀농을 가늠했습니다. 우리가 여태 누려온 도시의 삶과 겪어보지 못한 시골의 삶. 명문대 꼬리표를 최대한 이용하는 삶과 그 꼬리표가 오히려 ‘낙향'이라는 낙인으로 있을 삶. 보통의 삶과 보통이 아닌 삶.
기사 더보기


움짤 정보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