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철 칼럼] ‘8090 정치’ 시대



8090 정치의 쓰나미 앞에서 ‘장유유서’, ‘구상유취’의 꼰대 정치는 설 자리가 없다. 보수에서 지각변동이 일어난 건 그만큼 절실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진보 쪽이 더 절실해 보인다. 조국 사태건 뭐건 과거에 매달릴 겨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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