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수 칼럼] ‘작은 정부’라는 함정



지금 우리가 당면한 가장 큰 과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이게 대선의 핵심 쟁점일 것이다. 팬데믹 극복이든 경제 부흥이든 또는 탈원전과 같은 갈등 사안의 해결이든, 차기 정부는 이걸 성공적으로 넘어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규모가 문제가 아니라 ‘할 일을 제대로 하는 강력한 정부’가 필요하다. 여기에 더해 ‘조정자·조율자의 역할을 하는 대통령’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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