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권일의 다이내믹 도넛] 혼돈의 이유



‘남혐’과 ‘여혐’을 등치하는 게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그래서 용어를 둘러싼 논란도 없지 않다. 여성혐오라는 번역어가 ‘미소지니’의 뜻을 온전히 담지 못해 오해를 부르며, 남성혐오도 ‘혐오’고 여성혐오도 ‘혐오’다 보니 대칭적 용어로 인식되기 쉽다는 것이다.
기사 더보기


움짤 정보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