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인 칼럼] 평화가 절대선이다



36년간 우리를 지배하고 수탈한 일본과도, 한국전쟁에서 교전 상대국의 하나였던 중국과도 가끔은 티격대기도 하지만 평화적 관계를 유지하고 서로 협력하며 살아가고 있다. 북한과는 왜 그럴 수 없는가. 우리가 북한을 한갓 반국가단체로 간주하고 있는 국가보안법의 폐지는 물론 대한민국의 영토를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정하고 있는 헌법상 영토조항의 삭제와 같은 결단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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